사적유물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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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행 미래사회론 제1강/ 2013. 9. 3



materialist interpretation of history <==> Hegel : 신, 절대이성, 계시에 따라 세계가 움직인다

Marx : 일상 생활 과정에서 역사를 만들어 간다



생산력 - 생산관계 = 생산양식(방식) : mode of production

생산력이란 기계 토지 기술 창의력 등을 말하고 생산관계는 노- 자, 영주 - 농노, 노에주 - 노예 를 말한다.각각의 주인들은 노동자들을 꾀여 내서 기계, 토지를 이용해 무엇인가를 만들어내게 한다.



사회구성체


상부구조

법률, 정치, 문화, 사회의식 => 이데올로기 형태

자본가 - 노동자 각각을 옹호하는 이데롤로기 조작을 할 수 있다.


토대(하부구조)

생산양식


어떤 사회라도 이와 같은 구성으로 조직되어 있다.



칼 맑스의 「정치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1859년 출간

<자본론> 제1권 '화폐' 편을 설명하기 위해

맑스 자신의 학문 이력(법학, 철학, 역사학)이 모여 있다. => 유물사관

원시공산사회 -> 노예제 사회 -> 봉건사회 -> 자본주의 ->....






부르주아 경제학


야만 -> 문명

인간성(=경제인)에 가장 적합한 사회체제다

homo economicus -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이익을 얻는 것이라는 자본주의 경제학의 말이 맞다면


그렇다면 왜?

누구는 노예, 농노, 임노동자가 되고

다른 이들은 노에주, 영주, 자본가가 되는가?

이들의 자발적 선택인가?

실업자는 일 하기 싫어서 자발적으로 직업을 가지지 않는 사람인가?


 

맑스는


유구한 역사에 비하면 자본주의는 찰나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망할수 있는 체제라는 것이다.

노예는 정당하지 않음을 알 때 반란을 일으키게 된다.

결국 현재가 '찰나'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새로운 사회로 가려고 한다.


 


 


자본주의를 거쳐야만 새로운 사회로 갈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러시아: mir 체제 
Nar--- ,
Zasulich(러시아에서 자본론 처음 번역)
맑스에게 편지로 질문
원시공동체 사회에서 새로운 사회로 도약(건너뛸 수)할 수 있지 않은가?
맑스의 답:
모든 사회게 그렇게 갔다는 것도 아니고
모든 사회가 그렇게 가야 한다는 것도 아니다
(직적 목격한) 서구사회의 경우에 대한 설명이다!!



맑스의 논문 「인도에 대한 영국의 지배」

"한편으로는 좋은 영향을 끼쳤다!"

카스트(낡은)제도 타파

인도 산업 파괴

인도 옆에 '사회주의' 국가가 생긴다면 인도를 지원함으로써 인도가 곧바로 사회주의로 갈 수 있다.



그렇다면 도와줄 사회주의 국가가 우선 생겨야 한다는 것인가? 러시아의 경우에도?

  1. 자본주의 체제의 가장 약한 고리인 러시아에서 비교적 쉽게 혁명이 성공하면 독일의 혁명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2. 독일이 혁명에 성공하면 다시 러시아를 지원할 수 있다. 
  3. 레닌도 이와 같이 생각했다.
  4. 1914년 독일에서의 혁명 이 발생하던 중 혁명가들의 암살 등 이유로 중단되었다.
  5. 1917~1920년 러시아에서는 내전이 발발하였고 모든 공장과 농장이 국유화되었다. 그러나 농민과 노동자는 운영할 능력이 없었다. 레닌은 '국가자본주의' 형식을 취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 


1924년 NEP

공장, 농장, 상인이 경제를 부흥시킨다.

스탈린

농장 집단화

5개년 계획

 


새로운 사회

재벌(삼성)들과 주주들이 주식을 사회에 환원

노동 해방 -> 자본가 해방 => 인간 해방

그러나 당과 간부들이 좌지우지하는 세상은 맑스가 이야기한 것과는 다른 세상이다.

스탈린 등이 없어지면 운영이 안된다는 생각.


 

자본가는 기타의 자본가들과 경쟁을 한다

새로운 기계를 도입

투자금액은 최대로 증가

공급이 크게 증가할 가능성 증가

노동자들을 해고하여 임금총액을 절약

상품의 가격도 인하

공급의 증가 -> 상품 판매는 부진 => 도산


 

생산력 - 생산관계의 부조화

생필품은 과잉 생산되지만(결국 ) 생존이 힘든 사람들 자살

여기서 말하는 과잉이란 인민에게 필요한 수량보다 많은 것이 아니라 자본가의 이윤추구 욕심보다 과잉이라는 뜻.

쌀이 과잉생산 되었을 경우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면 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계급투쟁이 상부구조에서 일어나면서 지금까지의 생산관계를 지지 옹호했던 정치세력이 타도된다.

새로운 생산관계를 유지하는 정치세력 등장

=> 맑스: 새로운 세상



맑스

자본주의에서는 생산관계 - 생산력이 조응하지 못한다

공황(불황)

노지, 기계, 노동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생산이 증가하지 않고

고용은 감소하여 실업이 발생하고

생활수준은 하락하여

자살이 증가한다


 

생산의 조직이 가능한 자는 자본가뿐이다

자본가는 오로지 이윤이 목적

엄청난 돈이 쌓여있다

이윤이 늘어나지 않으므로 투자를 하지 않는다

결국 자본가만 없으면 모두가 잘사는 세상

그러므로 '생산관계'를 개혁하는 것이 기본이다


 




 

일부 사람들은 분배를 개선(개혁)하면 새로운 사회가 온다고 주장하지만

맑스는이에 대해 비판했다.

임금 = 노동력의 가치. 등가라고 가정

노동력 보충하려면 정상적인 생활을 노동자와 그 가족이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해줘도 자본가는 이윤이 생긴다

임금투쟁 = 노예



분배

생활수단 분배로 가면 안 된다

생산수단(노동도구, 노동대상)의 분배 측면에서 봐야 한다



사회민주주의(독일)

= 수정주의 ---> 19세기 베른슈타인의 수정주의

전쟁비용 조달안을 의회에 발송

로자 룩셈부르크 등은 승인해주지 말 것을 요구

사민주의자들 -> 공채 허락 => 전쟁


 



 


 

맑스는 인간의 선(또는 악)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환경에 의해 변하면서 발전하기 때문에 ==> 인간이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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